• In the late Joseon era, many biographic novels of heroes who are born in novelty and overcome hardship to have a victory were written. These were extremely popular, and created in many different edition, even in “ttakjibon” style in the early 20th century. This type of novels is classified as ‘heroic martial novels’. When heroic novels are about a biography of a hero, martial novels are fiction that has war-related references based on historic facts. The reason why these two elements were combined and became a genre is because many stories include the plot that heroes carry and overcome the war of reality. As an old proverb says, ‘A hero comes in the time of turbulence’, the existence of heroes stand out even more when their characters are placed in the middle of wartime. (rdf:langString) (en)
  • 조선 후기에는 훌륭한 가문에서 재능이 뛰어난 자가 태어나 현실의 고난을 극복하고 영웅으로 승리하는 주인공의 일대기를 담은 소설들이 많이 창작되었다. 이러한 작품들은 당시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아 하나의 작품마다 여러 이본들이 발간되었으며, 20세기 초 딱지본으로도 개작되어 출판되었다. 이러한 작품들을 ‘영웅군담소설’이라 분류한다. 영웅소설이 영웅의 일대기를 다룬 것이라면, 군담소설은 역사적 사실의 토대 위에 전쟁을 소재로 한 것을 말한다. 영웅과 군담을 함께 통합한 것은 영웅이 등장하여 현실에서의 전쟁을 극복하는 내용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어려운 시기에 영웅이 탄생된다는 말도 있듯이 영웅의 일대기에 전쟁이 들어가면 영웅의 면모는 더욱 부각된다. (rdf:langString) (ko)
  • Hero Novels (rdf:langString) (en)
  • 영웅군담소설 (rdf:langString)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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